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의왕시 "종량제 봉투 체계적 수급 관리 통해 안정적 공급 이상 없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의왕시가 30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재기 대응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 2026년 12월까지 물량 발주 완료하고 280만장 이상 확보했다.
  • 김성제 시장은 사재기 자제 당부하며 안정 공급 방침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성제 시장 "종량제 쓰레기 봉투,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안정적인 공급 가능"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의왕시청 전경.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최근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 품절 및 구매 제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시민 불안이 확산되고 있으나 의왕시는 체계적인 수급 관리를 통해 종량제 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먼저 시민 불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026년 12월까지 판매 가능한 물량에 대한 발주를 완료했으며 현재 전 품목에 대해 약 3개월 이상의 판매 물량(280만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추가 발주된 물량에 대해서도 납품 시기를 앞당겨 4월 말까지 공급받기로 확정함에 따라 향후에도 종량제 봉투는 안정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현재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그동안 수급 상황을 고려해 일부 판매 물량을 조정해 왔으나, 최근 공급 여건이 안정됨에 따라 판매 수량도 정상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판매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하반기 수요 증가 등으로 일시적인 부족 상황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제작 및 대체 봉투 사용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현재 종량제 쓰레기 봉투는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며 "시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도 원자재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인 공급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