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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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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이 20일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전 사업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 71명 직원이 참여해 누적 2500명에 달하며 헌혈증서를 소아암 환아에게 기부했다.
  •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사·연구소·공장 전 사업장 71명 참여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생으로 인한 헌혈 주력층(10~20대)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중증 질환자 증가라는 '수급 불균형'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공감하고,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유한양행 헌혈캠페인 차량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헌혈에는 총 71명 직원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약 2500명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설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서 기부에도 적극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헌혈 캠페인 외에도 ▲지역 어르신 대상 건강생활 실천교실 운영 ▲서울역 노숙인 등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소 운영 지원 등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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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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