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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불시점검...2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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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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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31일 개학기 학교급식 공동구매 업체 불시점검에서 위반업체 2곳을 적발했다.
  • 입고·출고 절차와 온도관리, 품질기준, 원산지 표시 등을 중점 확인했다.
  • 위반업체에 공동구매 해지 등 행정조치를 취하고 불시점검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체 2곳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업체별 주요 운영 시간대에 사전 예고 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입고·검수·출고 절차 준수 여부▲냉장·냉동 등 작업 및 배송 온도 관리▲공동구매 품질기준 준수 여부▲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대전시청 전경 [뉴스핌 DB]

시는 영업장소 지정 및 냉동·냉장 운송차량 등록·관리 기준을 충족한 업체만 공동구매에 참여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점검에서는 일부 업체가 지정된 영업장이 아닌 장소에서 제품을 운송하는 등 공동구매 제안서의 내용과 다르게 납품한 사례가 확인됐다. 이는 공동구매 해지 사유에 해당한다.

대전시는 해당 위반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공동구매 선정 해지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불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학교급식 식재료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불시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병행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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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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