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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이오랩, 카카오헬스케어 주관 초거대 의료AI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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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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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바이오랩이 31일 카카오헬스케어 주관 국책과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 초거대 AI로 소아청소년 맞춤 보건의료 서비스를 개발한다.
  • 2026년부터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로 소아 알레르기 예측 모델을 고도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국책과제 '소아청소년을 위한 초거대 AI 보건의료 서비스 개발 및 생태계 조성'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소아 알레르기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초거대 인공지능과 의료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소아청소년 대상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총 32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고바이오랩은 2026년부터 참여기업으로 합류해 소아 건강 상담 서비스 '닥터라이크(Dr.LIKE)'의 주요 서비스 중 맞춤 소아 질병 예측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바이오랩 로고. [사진=고바이오랩]

특히 회사는 그간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분석 역량과 자체 플랫폼 'Smartiome 2.0'을 기반으로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용한 후보물질을 도출해왔다. 이번 과제에서는 대규모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 및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기법을 활용해 질환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아 알레르기의 진단과 예측이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참여를 통해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아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조기 예측 및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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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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