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강릉고용노동지청, 시멘트 산업 안전 거버넌스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이 30일 쌍용C&E 동해공장에서 시멘트 산업 안전 거버넌스 발대식을 열었다.
  • 민관 협력체가 출범해 지역 시멘트 5개사와 중대재해 ZERO를 선언했다.
  • 화재 대응 강화와 업종별 특화 협의체를 순차 가동해 안전문화를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쌍용C&E·한라·삼표·한일 등 5개사 참여…민관 협력 실무 협의체 구축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은 지난 30일 쌍용C&E 동해공장에서 '시멘트 산업 안전 거버넌스 발대식'을 열고 강릉·영동 지역의 중대재해 감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거버넌스는 지역 특화 산업인 시멘트 제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실무 중심 협의체다.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태백지청·영월출장소,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를 비롯해 쌍용C&E, 한라시멘트, 삼표시멘트, 한일시멘트 등 지역 대표 시멘트 제조 5개사가 참여했다.

시멘트 산업 안전 거버넌스 발대식.[사진=강릉고용노동지청] 2026.03.31 onemoregive@newspim.com

발대식에서는 '2026년도 시멘트 현장 중대재해 ZERO' 실천을 공동 선언하고, 각 기업의 우수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자동차 제조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시멘트 사업장 내 화재·폭발 위험 요인 점검 및 비상 대응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강릉지청은 시멘트 제조업 거버넌스를 시작으로 임·벌목업, 50억 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 등 중대재해 고위험 업종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화 협의체'를 순차 가동할 계획이다. 현장 밀착형 점검과 맞춤형 기술 지원을 강화해 지역 내 중대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문세원 강릉지청장은 "이번 거버넌스 출범이 고위험 업종인 시멘트 산업 전반의 안전 문화를 안착시키는 협력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 의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