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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취임…"축산업, 지속 가능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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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 제13대 신임 원장이 31일 세종시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박 원장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데이터 자산을 현장 중심으로 활용해 축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 데이터 연계 지능화, 등급제 내실화, 투명한 유통 환경 조성 등을 경영방침으로 제시하며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등급·이력제 내실화로 신뢰 제고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 제13대 박수진 신임 원장이 지난 31일 세종시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수진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좋은 정책은 결국 현장의 언어로 완성된다"는 말을 강조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보유한 독보적인 데이터 자산을 현장의 언어로 기획하고 연결하여 '축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데이터 연계를 통한 축산 행정의 지능화 및 산업 외연 확대 ▲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등급제 및 이력제 내실화 ▲투명하고 합리적인 유통 환경 조성 ▲숙련된 노하우와 디지털 기술이 공존하는 자부심 있는 일터 조성이라는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박수진 신임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사진=축산물품질평가원] 2026.03.31 plum@newspim.com

아울러 박수진 신임 원장은 "대내외 여건이 엄중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실질적인 성과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투철한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국민이 현장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축산물 유통 혁신, 생산성 향상, 소비자 신뢰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아 우리 축산업이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안심을 주는 지속 가능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진 신임 원장은 행정고시 제40회 사무관으로 임용돼 농식품부 식량정책관, 농업정책국장, 식량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온 정책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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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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