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개장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 급등…사이드카 발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내 증시가 1일 중동 리스크 완화와 미국 증시 급등 영향으로 강한 반등했다.
  • 코스피는 243포인트(4.81%) 오른 5295.55에 거래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 대형주 전반이 상승세를 보이며 코스닥도 4.60%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6%·SK하이닉스7%' 상승
코스닥도 4%대 상승…'외국인·기관' 사자
환율 1500원 초반 하락 출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1일 국내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미국 증시 급등 영향에 힘입어 장 초반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일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5% 넘게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200 선물 급등으로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43.09포인트(4.81%) 오른 5295.55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391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302억원, 114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200 선물이 급등하면서 프로그램 매수 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7분24초 유가증권시장에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이 전일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수 거래는 5분간 제한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상승한 1일 오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272.34 포인트(5.39%) 상승하며 5324.80으로, 코스닥은 38.66 포인트(3.63%) 상승한 1091.05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9.70원 하락한 1510.4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4.01 yym58@newspim.com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상승세다. 삼성전자(6.88%), SK하이닉스(7.68%), 삼성전자우(6.05%), 현대차(4.94%), LG에너지솔루션(0.76%), 삼성바이오로직스(1.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6%), SK스퀘어(6.65%), 두산에너빌리티(5.45%), 기아(3.99%) 등 대형주 전반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2.49%, S&P500은 2.91%, 나스닥은 3.83% 상승하며 큰 폭의 반등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료 의사 시사와 이란의 협상 가능성 언급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과 미·이란 전쟁 수습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일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상승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348.36포인트(4.60%) 오른 1100.75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7억원, 500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84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코프로(5.59%), 에코프로비엠(4.32%), 알테오젠(4.25%), 레인보우로보틱스(4.99%), 에이비엘바이오(6.87%), 코오롱티슈진(6.37%), 리노공업(6.04%), 리가켐바이오(7.03%), HLB(3.56%) 등이 상승 중이며 삼천당제약(-0.72%)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6원 내린 1508.5원에 출발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