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우리은행,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유네스코에 2.6억원 기부금 전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리은행이 01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금 2억6000만 원을 전달했다.
  • 백범 김구 선생 150주년 기념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미래 세대 지원 협업을 시작한다.
  • 미래세대 프로그램과 걷기 캠페인을 통해 세계유산 가치를 전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리 문화유산 가치 알리고 미래인재 양성 사업에 기부금 투입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우리은행은 유네스코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로 지정한 것을 기념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금 2억 6000만 원을 전달하고, 문화유산 보존 및 미래 세대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지난 3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왼쪽부터) 이정섭 우리은행 브랜드전략그룹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윤병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미래혁신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2026.04.01 dedanhi@newspim.com

 

전달된 기부금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투입된다. 먼저 유네스코 본부(프랑스)와 지역 사무소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적 역량을 키우는 '미래세대 성장 동행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아울러 국내 주요 세계유산 지역을 걸으며 SNS 인증을 통해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우리 투게더 걷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세계유산과 기록유산의 가치를 전파하는 대국민 홍보 활동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기리며 유네스코와 함께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미래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국내 최고(最古) 은행 건물인 '광통관'과 역사관 '우리1899'를 통해 근대 금융 유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있으며, 청소년 재능 지원 사업인 '우리 꿈.꾸.당(堂)'을 운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