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중동발 리스크 확산…주건협 '기업애로 지원센터' 가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주택건설협회는 02일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했다.
  • 국제정세 불안으로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납기 지연 우려가 커졌다.
  • 회원사 애로 접수와 정부 협의를 통해 주택 공급 안정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최근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로고.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최근 국제정세 불안으로 주요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납기 지연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주택건설업체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자재 수급 차질은 공정 지연과 사업비 증가로 직결되는 만큼 업계 전반의 경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주택건설사업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구조적 특성상 자재비 변동에 취약하다. 이에 따라 대외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주택 공급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협회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원센터를 통해 회원사의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기능은 ▲자재 수급 애로사항 접수 ▲긴급 건의사항 발굴 ▲관계부처 협의 창구 역할 등이다.

접수된 현장 의견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자재 수급 차질이 현장의 원가 부담과 사업 리스크로 이어지고 있다"며 "회원사의 경영 안정과 안정적인 주택 공급 기반 유지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 Q&A]

Q1.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는 왜 만들어졌나?
A.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 상승과 건설자재 수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주택건설업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애로를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치됐다.

Q2. 건설업계에는 어떤 영향이 예상되나?
A. 자재 가격 상승과 납기 지연으로 공사 일정이 늦어지고 사업비가 증가할 수 있다. 이는 건설사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Q3. 주택 공급에도 영향이 있나?
A. 있다. 자재 수급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사업 지연이나 축소로 이어져 주택 공급 위축 가능성이 제기된다.

Q4. 지원센터는 어떤 역할을 하나?
A. 자재 수급 관련 애로사항 접수, 긴급 건의사항 발굴, 정부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업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기능을 한다.

Q5. 정부 대응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A. 협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이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전달되면서, 자재 수급 안정이나 비용 부담 완화 등을 위한 정책 검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