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보령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행정·의료·문화 거점 구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충남 보령시가 2일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의료·행정·문화 기능을 결합한 통합 공간으로 보건소와 행정복지센터, 아트센터 등이 입주했다.
  • 총 441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원도심 공동화 현상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복합업무타운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보령시는 2일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열고 의료·행정·문화 기능이 결합된 통합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보령시가 2일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개청식을 진행했다. [사진=보령시] 2026.04.02 gyun507@newspim.com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된 것으로 노후화된 기존 보령경찰서와 수도과, 대천1동 건축물을 철거한 뒤 보건소와 행정복지센터, 아트센터 등을 새롭게 조성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경찰서 이전 이후 발생한 원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 재생 성격도 함께 담겼다.

복합업무타운은 보건소동과 행정동으로 구성됐으며 연면적 1만 2523㎡ 규모로 조성됐다. 보건소동에는 진료실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이 들어섰고 행정동에는 대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 아트센터 등이 입주했다. 각 동 지하에는 주차장과 기계·전기시설 등 기반 시설이 함께 마련됐다.

사업비는 총 441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국비 47억 원과 도비 26억 원이 포함됐다. 사업은 2020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중앙투자심사와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 말 착공, 올해 3월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보령시는 이번 복합업무타운 조성으로 공공의료 서비스와 행정 편의성이 동시에 개선되고 원도심 유동 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개공지와 조경 공간을 확보해 도심 내 휴식 공간도 확충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원도심 복합업무타운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의료·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