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핌in고척] "키움만 만나면 계속 꼬였는데"…'선발 부진'에도 LG 키움 상대 연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4일 키움을 6-4로 역전승하며 3연패를 끊었다.
  • 선발진 부진이 심각해 WAR -0.05, 평균자책점 7.67으로 최하위다.
  • 톨허스트가 선발 마운드에 올라 지난 시즌 수준의 회복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4 역전승' LG, 키움 상대 3연패 끊고 기분 좋은 연승 도전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상대 3연패를 끊은 LG가 연승을 이어갈까.

LG는 5일 서울 고척 돔구장에서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전날(4일) 8회에 4점을 내며 6-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환하게 웃고 있는 한국시리즈 우승 사령탑 염경엽 LG 감독. [사진=LG] 2025.11.09 zangpabo@newspim.com

LG 염경엽 감독은 "어제 경기에서 병살이 나오기 전까지 키움만 만나면 계속 꼬인다는 느낌이 있었다. 다행히 승리로 이어졌다"고 전날 승리에 기쁨을 표했다.

마냥 웃을 수만 없는 상황이다. LG는 올 시즌 선발진의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05, 평균자책점 7.67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불펜 투수는 WAR 1.15, 평균자책점 2.76으로 리그 전체 1위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염 감독도 "선발투수들은 아직 2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다. 부진은 다소 이르다"며 "최고 3경기 정도는 진행한 뒤 데이터 분석팀과 함께 정확하게 분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박동원(포수)-천성호(3루수)-박해민(중견수)-오지환(유격수)-신민재(2루수)의 선발 명단을 꾸렸다.

선발 마운드는 앤더스 톨허스트가 맡는다. 지난 KIA와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선발경기를 치르며 3이닝 9피안타(1홈런) 5탈삼진, 1사사구 7실점으로 패했다.

염 감독은 "톨허스트는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였을 때의 피칭과 볼 배합으로 돌아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한다"고 이날 반등을 예고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