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與 지방 선거 슬로건은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5일 지방선거 슬로건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공개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시도 저지 후 1년 만 선거라며 국민의힘 내란 방관을 비판했다.
  • 빛의 혁명 오로라 그래픽과 유세곡 활용하며 이재명 대통령 사진 사용 금지 기준 설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란 종식·국민통합 이루는 완전한 정상화 계기
李 정부 최고 파트너는 일 잘하는 여당 지방정부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선정했다.

지방선거기획단장인 조승래 사무총장은 5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선거는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국민 통합을 이루는 진정한 의미의 국가 정상화 계기가 돼야 한다"며 이 같은 선거 슬로건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제13차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3 mironj19@newspim.com

조 사무총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반헌법적이고 비민주적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시도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서 빛의 혁명으로 저지해 치러지는 조기 대선 후 정확히 1년 뒤에 치러지는 중요한 선거"라며 "윤 전 대통령은 탄핵됐지만 내란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내란 동조를 넘어 옹호하기에 급급했던 국민의힘은 말로만 사과를 할 뿐, 윤어게인 공천 논란 등 공천 관련 자중지란을 벌이며 민생을 외면하고 무능 무책임한 태도로 내란 잔존 세력을 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슬로건의 의미에 대해 "내란 완전 종식과 국격 회복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염원을 담아 슬로건을 정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최고이자 최선의 파트너는 내란 옹호 세력을 끊어내지도 못하고 내부 분열과 반목을 거듭하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야당 지방정부가 아닌 중앙정부와 한 팀으로 일할 준비가 된 일 잘하는 여당 지방정부"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시각·청각·온라인 캠페인의 구체적인 방향을 공개했다. 시각 부문에서는 당 고유 색상인 파랑에 오로라 이미지를 결합한 '빛의 혁명'을 주요 그래픽 모티브로 설정해 지난 대통령 선거와의 연속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푸른 오로라를 모티브로 후보 포스터와 명함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민주당의 상징색인 파란색과 '빛의 혁명'을 상징하는 오로라를 모티브로 삼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유세곡은 21대 유세곡과 지역 상징곡, 후크송 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조 총장은 이날 후보자 선전물에서 대선 전 이재명 대통령과 찍은 사진·영상 등을 사용하는 걸 금지한 공문에 대해 일각에서 반발하자 "언론이나 혹은 야당 입장에서 보면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한 거 아닌가라고 오인돼 불필요한 논쟁이 생길 수 있어서 사진·영상을 사용할 때는 명확한 기준을 갖고 사용하라고 공문을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취임 이전에 찍은 사진이 어떻게 현직 대통령의 당무 개입이 되느냐"며 "당 대표 시절의 활동 사진은 후보들이 당과 함께 걸어온 역사이자 당 정체성의 증거"라고 비판했다.

leej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