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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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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타이어가 6일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신차용 타이어 로디안 GTX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로디안 GTX는 SUV·CUV 전용 올시즌 타이어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높은 기술 기준을 충족한다.
  • 넥센타이어는 2012년 해외 신차용 공급을 시작해 현재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주요 공급사로 자리잡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시즌 타이어 '로디안 GTX' 19인치 규격 장착
국내 및 중남미·중동 수출 모델 탑재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김현석)가 르노코리아의 '필랑트'에 신차용 타이어로 '로디안 GTX(ROADIAN GTX)'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사계절 주행 성능을 갖춘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 및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전용 올시즌 타이어로 19인치 규격이 장착된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최신 하이브리드 동력 장치를 탑재한 르노의 전략 모델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모터와 내연기관을 함께 사용하는 만큼 타이어에 요구되는 기술 기준도 높다. 이번 공급은 넥센타이어가 다양한 동력 장치 차량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국내 출시 모델뿐 아니라 중남미·중동 등 수출 차량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로디안 GTX는 넥센타이어의 최신 기술이 적용돼 안정적인 성능과 뛰어난 내마모성을 제공한다. 넓은 트레드(타이어 접지면) 부위에 지그재그 타입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지면으로부터의 압력을 분산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정교한 하중 분산 설계를 적용해 노면 접지력을 높였으며, 패턴 블록 간 배열을 최적화한 저소음 특화 설계를 통해 전동화 차량에 요구되는 정숙성도 확보했다.

넥센타이어 로디안 GTX(ROADIAN GTX) 제품 이미지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2024년 출시한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인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이번 필랑트까지 공급을 이어가며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012년에 처음으로 해외 완성차 제조사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이후, 2016년 포르쉐를 필두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주요 공급사로 자리매김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전동화와 인공지능(AI)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모빌리티 시대에 발맞춰 타이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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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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