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中 AR 안경 제조사 '엑스리얼', 홍콩 상장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AR 안경 제조사 엑스리얼이 홍콩증권거래소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했다.
  • 엑스리얼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글로벌 AR 안경 시장에서 매년 1위를 차지했다.
  • 2026년 신제품 출시와 생산 라인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7일 오후 2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을 대표하는 AR(증강현실) 안경 제조사 엑스리얼(XREAL)이 홍콩증권거래소에 공식으로 투자설명서를 제출했다. 중국 대형 투자은행 중금공사(CICC)와 씨티은행이 공동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기업공개(IPO)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엑스리얼은 중국 스마트 안경 업계 최초의 상장사가 될 전망이다.

2017년에 설립된 엑스리얼은 자체 브랜드로 AR(증강현실) 안경을 설계, 개발, 제조, 판매하며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광학 엔지니어링, 온디바이스(엣지) 코프로세서 통합,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중심의 기기에서 한층 풍부한 공간 컴퓨팅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나아가 AI가 접목된 웨어러블 경험으로 제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엑스리얼의 제품군은 에어(Air) 시리즈, 원(One) 시리즈, 라이트-울트라-아우라(Light-Ultra-Aura) 라인업 등 크게 세 가지 주력 시리즈로 나뉜다.

시장조사업체 아이리서치(iResearch) 자료에 따르면, 엑스리얼은 판매 매출 기준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글로벌 AR 안경 시장에서 매년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엑스리얼 공식 홈페이지] 중국을 대표하는 AR 안경 제조사 엑스리얼(XREAL)과 구글이 함께 선보이는 '프로젝트 아우라(Project Aura)' 홍보 이미지.

회사는 이 세 가지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6년에는 다수의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에이수스(ASUS) ROG와 협력한 게이밍 콜라보 모델 'ROG XREAL R1', 폭넓은 소비자를 겨냥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 에어 시리즈의 '프로젝트 헬렌(Project Helen)', 그리고 구글과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동 개발한 차세대 플래그십 '프로젝트 아우라(Project Aura)' 등이다. 이러한 신제품들을 통해 프리미엄부터 중급형, 입문용 시장까지 점유율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엑스리얼의 매출은 각각 3억9000만 위안, 3억9400만 위안, 5억1600만 위안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각각 8억8200만 위안, 7억900만 위안, 4억5600만 위안으로 집계돼 적자 폭이 줄고 있다. 회사 제품 판매는 해외 시장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2025년 기준 해외와 중국 본토 매출 비중은 각각 71%와 29%를 기록했다.

현재 엑스리얼은 구체적인 IPO 공모 자금 규모 등은 밝히지 않았다. 회사는 조달된 자금을 하드웨어 설계 및 제품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온디바이스 모델 구축, 광학 및 디스플레이 기술 R&D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공모 자금 일부를 투입해 약 10개의 자체 생산 라인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는 X-Prism 광학 엔진 제조에 사용되며, 전체 생산 능력을 확대해 현재 및 미래의 제품 생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다. 새 생산 라인은 2031년 이전에 완공돼 가동될 예정이며, 완공 후 연간 약 81만 대의 생산 능력을 갖춰 향후 시장 수요 증가를 뒷받침할 전망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