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송승기 첫 승' LG, 철벽 마운드 앞세워 NC 제압… 3연승 질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7일 NC를 2-0으로 제압하며 3연승 달렸다.
  • 송승기가 5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 거뒀다.
  • 구본혁 기습 타격과 오지환 적시타로 선취 득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가 탄탄한 마운드와 집중력 있는 한 방으로 NC를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다.

LG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NC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LG는 3연승과 함께 시즌 5승 4패를 기록했고, NC는 2연패에 빠지며 6승 3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LG의 선발 투수 송승기가 지난 8일 고척 키움과의 경기에 출전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 2025.06.08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는 선발 투수들의 팽팽한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LG 선발 송승기와 NC 선발드류 버하겐이 나란히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며 5회까지 '0의 행진'이 계속됐다.

양 팀 모두 초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NC는 1회말 박민우의 안타와 데이비슨의 볼넷으로 2사 1, 2루를 만들었지만 박건우가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LG 역시 2회초 문성주와 오지환의 연속 안타로 득점권 찬스를 잡았으나 후속타 불발로 침묵했다. 3회와 5회에도 양 팀은 잇따라 주자를 내보냈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나오지 않았다.

균형을 깬 것은 LG였다. 6회초 선두 오스틴과 문보경이 연속 볼넷으로 출루하며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대타로 나선 구본혁이 번트 자세에서 강공으로 전환하는 기습 타격을 선보였고, 타구는 좌중간으로 빠지며 선취 타점으로 연결됐다.

기세를 탄 LG는 계속된 1사 1, 3루에서 오지환의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올리며 2-0으로 달아났다. 이날 경기의 흐름을 사실상 결정지은 장면이었다.

마운드의 집중력도 빛났다. 선발 송승기는 5이닝 동안 83구를 던지며 4안타 2사사구 4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이후 김진성, 장현식, 우강훈, 유영찬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를 지켜냈다.

[서울=뉴스핌] LG 유영찬이 지난 2일 잠실 KIA전에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2026.04.05 willowdy@newspim.com

특히 8회말 우강훈은 1사 1, 2루 위기에서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흐름을 완전히 끊었고, 9회말 마무리 유영찬 역시 흔들림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는 결승타의 주인공 구본혁이 가장 빛났다. 단 한 번의 타석에서 팀 승리를 이끄는 한 방을 만들어냈고, 오지환도 2안타 1타점으로 중심을 잡았다.

반면 NC는 9안타를 기록하고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빈공에 발목이 잡혔다. 선발 버하겐은 5이닝 3안타 1사사구 4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KBO 데뷔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이어 등판한 신영우가 실점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NC는 경기 후반에도 기회를 만들었지만 끝내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6회와 8회, 9회 모두 득점권 상황을 만들고도 결정타가 터지지 않으며 홈에서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