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핌in인천] 인천 3연전 첫 경기 승, 한화 김경문 감독 "류현진 분위기 끌어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가 7일 인천 SSG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 류현진이 6이닝 2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하며 KBO 1500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 타선이 3회 하주석 2타점 적시타로 승기를 잡았고 8일 문동주 선발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화, 7일 인천 SSG전서 6-2 기분 좋은 승리 거둬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한화가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최근 투수진이 불안한 가운데 얻은 값진 결과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주중 3연전의 첫 경기인 만큼 기분 좋은 승리다.

[서울=뉴스핌] 한화 류현진이 지난 1일 KT와 홈경기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사진=한화 이글스] 2026.04.07 willowdy@newspim.com

한화 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추운 날씨에도 우리 모든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정말 수고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가 열린 인천은 전날 내린 비의 영향으로 영상 10도 이하의 쌀쌀한 기온 속에서 진행됐다. 많은 관중이 따뜻한 국물류를 손에 쥐고 경기를 관람할 정도였다. 그런데도 류현진은 1회 말부터 SSG 에레디아를 상대로 KBO리그 통산 1500번째 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 감독은 "정말 좋지 않은 날씨에도 류현진이 오늘 등판에서 훌륭한 피칭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줬다"고 칭찬했다.

최근 한화 투수진이 부상과 부진이 연달아 터지면서 불안하다. 그런 가운데서도 류현진은 6이닝 동안 93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10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투수조 최고참이 솔선수범 역투를 펼쳤다.

[서울=뉴스핌] 문현빈이 7일 인천 SSG전에서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펼쳤다. [사진=한화 이글스] 2026.04.07 willowdy@newspim.com

또 타선이 필요할 때 점수를 냈다. 이날 한화 타선은 3회 초 SSG 선발 타케다 쇼타가 연속 볼넷을 줄 때 욕심을 내지 않고 끝까지 공을 봤다. 이어 하주석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다.

김 감독은 "타선도 찬스에서 응집력을 보여주며 필요한 점수를 잘 내줬다"며 "다시 한번 우리 선수들 모두 수고했고, 좋은 경기 펼쳤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는 8일 인천 SSG전에서 차기 에이스로 성장 중인 문동주를 선발로 예고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