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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광역의원 2석 지키기 '총력전'…황명선에 서명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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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금산군은 8일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 서명 결과를 황명선 의원에게 전달했다.
  •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일까지 2주간 2만2234명 군민이 참여했다.
  • 황 의원은 정개특위에 전달해 정수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7일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 촉구 군민 서명운동 결과를 지역구 황명선 국회의원에게 공식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의 광역의원 정수 조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가 유지됨으로써 지역 대표성과 지역 균형 발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충남 금산군은 지난 7일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 촉구 군민 서명운동 결과를 지역구 황명선 국회의원에게 공식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금산군] 2026.04.08 gyun507@newspim.com

특히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일까지 2주 간의 짧은 기간임에도 총 2만 2234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해당 사안에 대한 군민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이를 통해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가 의석수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서명부를 전달받은 황명선 국회의원은 "군민의 뜻을 모은 서명부를 정개특위에 전달하고 금산군의 의지를 알려 도의원 정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선거구 획정에 인구수뿐만 아니라 지리적 면적, 노령인구 비율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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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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