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KOVO, '승리 강탈 주장' 블랑 감독에 '유감 표명' 입장문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OVO가 9일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에 유감을 표했다.
  • 2차전 레오 서브 아웃 판정 소청을 정독으로 확인했다.
  • 블랑 감독 불만 발언이 연맹 공신력을 손상시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OVO, 9일 입장문 내고 블랑 감독에 "지속적 불만 제기로 연맹 공신력과 이미지 손상"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배구연맹(KOVO)이 5차전을 앞둔 현대캐피탈을 또 한번 자극하는 모양새다.

KOVO는 9일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5세트 14-13 상황에서 현대캐피탈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서브 판정과 관련해 소청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통보했다"며 "그럼에도 블랑 감독은 언론을 통해 불응 및 비난의 언행을 지속적으로 해 V리그와 연맹의 공신력과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있다. 이에 연맹은 블랑 감독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하는 현대캐피탈의 블랑 감독. [사진 = KOVO] 2026.03.30 wcn05002@newspim.com

해당 판독은 지난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5세트 중 발생했다. 당시 현대캐피탈 소속 레오의 서브가 아웃 판정을 받자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심판은 원심을 유지했다.

이후 현대캐피탈은 재심을 요청했다. 연맹은 5일 사후 판독 및 소청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정독으로 확인했다. 이는 대회 요강 비디오판독 가이드라인을 따랐다며 볼의 접지면이 최대 압박된 상황에서 라인의 안쪽 선이 보였기 때문에 해당 판독이 맞다는 것이 연맹의 설명이다.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은 2차전이 끝난 후 "승리를 강탈당했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등 직접 불만을 제기했다. 이후 홈인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으로 돌아온 현대캐피탈은 6, 8일 열린 챔피언결정전 3, 4차전을 모두 가져갔다. 이에 대해 블랑 감독은 "분노가 기폭제가 됐다"고 밝혔다.

블랑 감독의 잇단 발언에 대해 KOVO 측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했다. 오는 10일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