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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트립 인 코리아 시즌7' 론칭…오지호X오정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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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립 인 코리아가 13일 오지호 오정연과 시즌7 방송한다.
  • SK브로드밴드 등 공동 제작 극한 여행 콘셉트로 업그레이드한다.
  • 오정연은 평창 전영미와 알파카 체험 오지호는 통영 바다낚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로컬 여행의 바이블 '트립 인 코리아'가 배우 오지호, 방송인 오정연과 함께 시즌7으로 돌아온다.

13일 오후 4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은 SK브로드밴드와 NBS한국농업방송, 리얼TV, 대교 뉴이프Plus, 연합뉴스TV JOB, CNTV가 공동 제작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SK브로드밴드 '트립 인 코리아 시즌 7' 론칭! 오지호X오정연, 찐친들과 극한 여행 떠난다 [사진=SK브로드밴드]

'트립 인 코리아'는 202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시즌6까지 360편 이상이 제작된 장수 시리즈다.

시즌7은 프로그램의 색깔을 한층 더 다채롭게 넓힌다. 전국 여행지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하던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찐친과 함께하는 극한 여행'을 콘셉트로 MC와 지인이 함께 여행하며 겪는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즌5부터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배우 오지호와 함께, 이번 시즌부터 방송인 오정연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관심을 끈다.

오정연은 첫 여행지로 17년 지기 절친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혹한의 평창을 찾는다. 채소도 잘 먹지 못하고, 추위와 외로움도 잘 타는 오정연의 여행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전영미는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평창 가문비나무 숲길을 거닐며 맑은 공기를 만끽하고, 알파카 목장에서 알파카에게 건초를 주며 교감하는 체험을 즐긴다. 이어 눈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로 평창을 온몸으로 즐길 예정이다.

여기에 시즌5부터 터줏대감으로 활약해 온 배우 오지호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오지호는 경남 통영 욕지도를 방문해 일출을 보기 위한 험난한 등반은 물론, 거친 바다낚시와 고등어 가두리 양식장 먹이 주기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한의 현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트립 인 코리아 시즌7'은 4월 13일 시작으로 매주 평일 오후 4시 30분에 만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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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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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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