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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현대차 새만금 투자, 첨단산업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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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새만금 투자지원 태스크포스 출범식에서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가 첨단 산업 거점으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국토부는 주거, 교통 등 기업 정착에 필요한 인프라 지원과 제도 개선을 통해 투자 이행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는 현대차와 함께 논의해온 20여 개 과제를 점검하고 추가 협조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와 관련해 새만금이 기존의 정체를 벗어나 수소,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만금 투자지원 태스크포스(TF)' 출범식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만금 투자지원 태스크포스(TF)' 출범식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는 이번 정부 들어 대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의 첫 사례"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국토부는 새만금 개발을 총괄하는 주무부처로서 주거, 교통 등 기업의 조기 정착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투자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어느 부처보다 책임감을 갖고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TF 출범은 지난 2월 27일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새만금 현대차 투자협약식의 후속 조치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투자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 장관은 "그동안 현대차와 국토부가 함께 논의해 온 20여 개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추가적인 협조 사항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각 부처는 정책 수요자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AI Q&A]

Q1. '새만금 투자지원 TF'는 무엇인가요?
A.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이 협력하는 전담 조직입니다.

Q2. TF 출범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지난 2월 27일 열린 새만금 현대차 투자협약식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습니다.

Q3. 이번 투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현 정부 들어 첫 대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로, 새만금을 첨단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는 계기로 평가됩니다.

Q4. 정부는 어떤 지원을 할 계획인가요?
A. 주거, 교통 등 정착 인프라 지원과 함께 제도 개선 및 행정 협력을 통해 투자 실행을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Q5. 기업과 정부 간 협력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 기존 논의된 과제 점검과 함께 추가 협조 사항을 수시로 공유하며, 실무 단위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합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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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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