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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자체 손잡고 ′만원임대주택′ 확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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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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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그룹이 14일 지자체와 협력해 만원임대주택을 공급했다.
  • 화순 2차 모집에서 청년 8.8대1, 신혼부부 1.1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 외부인 40% 유입으로 지역 인구 유입과 주거 안정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순 청년층 8.8대 1, 남원 3.2대 1 등 입주 희망자 대거 몰려
외지인 및 20대 지원 비율 높아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대안으로 주목
이중근 회장의 거주 철학 실천…주택 제공 넘어 시설 개선까지 책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과 지방자치단체가 손잡고 선보인 '만원임대주택' 프로젝트가 청년 및 신혼부부 세대의 주거비 고충을 크게 덜어주며 지역 사회 안착을 돕는 디딤돌로 평가받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그룹은 전남 화순을 비롯해 나주, 여수, 전북 남원 등 4곳의 지자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보유한 임대아파트를 내놓아 '만원임대주택' 정책을 돕고 있다. 특히 공간만 빌려주는 것에 머물지 않고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노후 시설 수리와 민원 해결 등 주거 질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부영그룹 사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사진=부영그룹]

이 같은 민관 합작에 실적도 늘고 있다. 지난 13일 전남 화순에서 실시된 만원임대주택 2차 모집에서는 100가구(청년 50가구, 신혼부부 50가구)를 뽑는 자리에 청년 436명, 신혼부부 53명이 몰려 각각 8.8대 1과 1.1대 1이라는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고무적인 성과는 외부 인구를 끌어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화순군 통계를 보면 전체 신청자 가운데 무려 40%인 199명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외부인이었다. 연령대별로도 20대 이하가 42%를 차지했다. 전북 남원시의 상황도 다르지 않다. 부영아파트 25가구를 만원임대주택으로 풀자 79명이 접수해 3.2대 1의 경쟁률을 달성했다.

부영그룹의 이러한 행보는 '주택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이중근 회장의 경영 철학에서 비롯됐다. 부영그룹은 서민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돕는 것은 물론, 교육 인프라 확충과 호국보훈 명예 선양 등 다방면에서 현재까지 1조2200억원이 넘는 사회공헌 기금을 집행했다.

[AI Q&A]

Q1. 부영그룹의 '만원임대주택' 사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 부영그룹이 소유한 임대아파트를 활용해 지자체(전남 화순, 여수, 나주, 전북 남원 등)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Q2. 주택 제공 외에 부영그룹이 추가로 지원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입주자들이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 내부 보수와 현장 민원 처리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개선을 직접 지원하고 있습니다.

Q3. 전남 화순군에서 진행된 만원임대주택 2차분 공급의 청약 결과는 어땠나요? A. 총 100가구 모집에 청년 436명, 신혼부부 53명이 지원하여 청년층은 8.8대 1, 신혼부부는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Q4. 이 사업이 지역 사회의 인구 문제 해결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쳤나요? A. 화순군 모집 결과 전체 지원자의 40%가 타 지역 거주자였으며, 29세 이하 신청자가 42%를 차지할 만큼 외지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이끄는 효과를 냈습니다.

Q5. 부영그룹이 임대주택 공급과 주거 지원에 앞장서는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집의 목적은 소유가 아닌 거주에 있다'는 이중근 회장의 지론에 따른 것으로, 서민 주거 안정은 물론 교육과 호국보훈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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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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