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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올 시즌 투어 개막 D-1,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포토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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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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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선수들이 15일 프로미 오픈 포토콜을 가졌다.
  • 김백준 디펜딩 챔피언이 우승 재현 의지를 밝혔다.
  • 문도엽 등 DB손해보험 소속 선수들이 16일부터 대회 출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시즌이 개막한다.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포토콜에 참석한 손제이, 김홍택, 문도엽, 김백준, 장희민, 옥태훈(왼쪽부터) [사진=대회조직위원회] 2026.04.15 iaspire@newspim.com

이날 포토콜을 위해 주최사 DB손해보험 소속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마추어 손제이(16.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까지 총 6명의 선수가 18번홀 그린에 모였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김백준은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가지고 출전하는 대회다. 첫 우승을 달성한 코스이기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 많은 팬들이 찾아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를 앞둔 문도엽은 "올해로 8년째 함께하고 있는 메인 스폰서 대회라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전지훈련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중점으로 이번 시즌을 열심히 준비했다. 2021년의 우승을 올해 재연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3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대회 관람은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매 라운드 선착순 100명의 갤러리에게 기념품을 지급하고 최종라운드 종료 후에는 현장을 찾은 갤러리 대상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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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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