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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주니어보드 간부공무원 리버스멘토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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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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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청이 15일 MZ세대 주니어보드와 간부 공무원 대상 리버스멘토링을 진행했다.
  • 카카오 채팅방 팀빌딩과 이끼 테라리움 제작 체험으로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했다.
  • 배광식 청장은 세대 간 장벽 낮추고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북구청은 지난 15일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제5기 북구 주니어보드와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리버스멘토링'우리가 꿈꾸는 공직 생태계 - 나만의 작은 숲속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카카오 오픈채팅방 개설 및 팀빌딩 활동 ▲테라리움의 개념과 유래 소개 ▲이끼 테라리움 제작 체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빌딩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대구 북구청은 주니어보드 간부공무원 리버스멘토링을 개최했다.[사진=북구청] 2026.04.16 yrk525@newspim.com

특히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은 작은 생태계를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으로, 공직사회가 지향해야 할 조화와 균형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혁신의 원동력인 젊은 공무원들과 세대 간의 장벽을 낮추고 더 자주 소통해 함께 성장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들의 상향식 소통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북구청의 대표 혁신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말까지 ▲구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례회 ▲혁신 역량강화 교육 ▲간부 공무원들과의 리버스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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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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