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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 현장 맞춤형 안전 관리 프로그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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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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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이 20일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으로 VR 교육을 전국 100여 현장에서 실시한다.
  • AI 스마트 장비 도입과 협력사 컨설팅으로 안전체계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동형 안전문화체험관 순회 및 22개 언어 지원 모바일 소통망 구축
200여개 중소 협력사 안전 컨설팅 및 인공지능 스마트 장비 도입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도급 협력사 및 외국인 인력 대상 교육, AI 기반 스마트 장비 적용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현장 근로자들이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 교육에 참여해 VR 장비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로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세부적으로는 지난 16일 광명11R 재개발 구역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이 있다. 대형 차량에 VR 기기를 설치해 전기, 장비, 밀폐공간 관련 안전 교육을 진행한다. 해당 차량은 전국 100여개 현장을 돌며 하루 기준 150명 규모의 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

​외국인 인력 대상으로는 디지털 시각 자료를 활용한다. 현장 내 위험 행동 교정 프로그램인 '타임아웃톡'의 지원 언어를 22개로 확대했다. 중국,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국적 근로자 4명을 별도 리더로 지정해 안전 전파 업무를 맡겼다.

​협력업체 200여곳에는 안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장 평가에 따라 협력업체에 지급되는 인센티브를 가감하는 평가제를 도입해 관리를 진행한다.

​설비 부문에서는 무인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 완료했으며, 작업자 감지 등 AI 안전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굴착기 개발 및 투입을 준비 중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안전보건 프로그램은 협력사와 현장 근로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실행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육, 체험, 인센티브, 스마트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현대건설이 새롭게 도입한 이동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 전용 차량을 활용해 전국 100여개 사업장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입니다. VR 장비를 활용해 밀폐공간, 전기, 건설장비 등 위험 공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Q2.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및 교육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했나요?

A. 불안전한 행동을 교정하는 '타임아웃톡' 프로그램에 22개 언어를 지원하고, 4개국(중국,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외국인 리더 4명을 선발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합니다.

​Q3.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는 어떤 지원이 이루어지나요?

A. 200여개 중소 협력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안전 리더십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협력사 안전등급제와 연계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합니다.

​Q4. 현장에 도입되는 대표적인 스마트 안전 기술은 무엇인가요?

A. 올해 초 도입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과 함께, 향후 AI 기반 안전 기능이 적용된 스마트 굴착기를 공동 개발해 현장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Q5. 해당 안전 프로그램의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 등 다양한 현장 구성원을 아우르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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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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