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카드

신한카드, '고유가 지원금' 신청부터 사용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카드가 21일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와 신청·사용 서비스를 강화했다.
  • 고령자 대상 부모님 신청 꿀팁과 신한쏠페이 지도 서비스로 사용처를 500m 내 표시한다.
  • 동네 상권 이벤트와 동행축제 연계로 중소가맹점 매출 증대를 유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금)' 안내부터 신청, 사용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신한카드는 고령 어르신의 지원금 신청을 돕기 위한 '부모님 신청 도와드리는 꿀팁' 서비스를 마련했다. 자녀가 부모님께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신청 방법을 발송할 수 있으며, 전화∙방문∙스마트폰 등 신청 방법에 따른 준비물, 신청가능시간 확인 등 중요한 내용만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금)' 안내부터 신청, 사용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2026.04.21 yunyun@newspim.com

신한 SOL페이(신한쏠페이)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찾기' 지도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호명 조회뿐만 아니라 내 위치 기반 500m 이내 지원금 사용 가능 가맹점을 지도 상에 표시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음식점이나 카페를 검색하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을 업종별로 필터링해 지도에서 보여주고, 가맹점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같은 프랜차이즈 매장이어도 직영점인지 또는 가맹점인지 등에 따라 지원금 사용여부가 달라지는데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지원금 신청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마련했다.

신한쏠페이 앱과 홈페이지,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며, 특히 65세 이상 고객은 오는 27일부터 24시간 상담사와 연결된다.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 및 수원시에 주소지를 둔 고객이라면, 별도의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가 없더라도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즉시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소지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지원금 사용시에도 할인, 포인트 적립, 전월실적 인정 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신한카드는 지원금이 중소 가맹점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지원금의 동네 골목 상권 이용 유도를 위해 '우리 동네 행복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말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영세, 중소가맹점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111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LG 스탠바이미(1명), LG 로봇청소기 R5(10명), 배달앱 땡겨요 10만원권(100명), 땡겨요 1만원권(3000명) 등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동행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5월 말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국내에서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총 1111명을 추첨해 최대 10만원을 결제금액에서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숙박∙여행∙항공∙관광∙KTX(SRT) ∙고속버스 등 고유가 관련 업종에서 이용하면 10% 할인이 추가돼 최대 1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신한카드 딥오일(Deep Oil)과 신한카드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늄샵(RPM+ Platinum#)으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적립 및 할인을 제공하는 카드 서비스 혜택 외에 이용 금액의 3%를 4월 1만원, 5월 1만원 한도로 최대 2만원까지 추가로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쏠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및 상세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민생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