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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신성장 거점공간과 문화관광축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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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신성장 거점공간 조성과 문화관광축 연결 공약을 제시했다.
  • 군부대 이전 후적지와 수성못 일대를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수성브리지 건설을 추진한다.
  • 수성국제비엔날레와 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세계가 찾는 문화예술도시를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수성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신성장 거점공간 조성과 문화·관광축을 연결하는 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도시는 개별 개발이 아니라 성장 거점과 공간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며 "수성구를 도시공간 자체가 성장 동력이 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신성장 거점도시' 분야에서는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군부대 이전 후적지 개발방안을 확정해 대규모 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고, 수성구청 신청사 이전과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통해 공공 기능의 중심축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수성못 일대를 대표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 수성브리지(스카이워크) 건설과 보행환경 정비를 통해 사람 중심 공간을 조성하고, 들안예술마을과 연계해 문화·상업·여가가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확장한다. 아울러 법이산 일대 드론 시범사업 등 미래형 활용 기반도 함께 구축할 방침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신성장 거점공간과 문화관광축 연결" 공약을 발표했다.[사진=김대권 예비후보] 2026.04.21 yrk525@newspim.com

또한 주거지역 통합개발 방식 개선을 대구시에 적극 요구해 도시 전반의 균형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성장 거점을 기반으로 '세계가 찾는 문화예술도시' 전략도 함께 추진한다. 수성국제비엔날레를 통해 도시 자체를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고, 연호지구 디자인특화도서관 조성과 국립중앙도서관 분관 유치 등을 통해 문화 인프라를 확충한다. 또한 영남제일관 관광 활성화와 고소설문학관 조성을 통해 지역 고유 자원을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수성못 수상공연장을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공연과 고모역 문화거점(뚜비공원), 들안예술마을 활성화를 통해 일상 속 문화 환경을 강화한다.

김 예비후보는 "신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그 위에 문화와 관광이 흐르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수성구를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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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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