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미래에셋,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상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1일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ETF를 상장한다.
  • 국내 주식 개별 종목 옵션을 활용한 첫 커버드콜 ETF로 반도체 성장과 월 현금흐름을 추구한다.
  • 액티브 전략으로 옵션 비중 조절하며 매월 15일 분배와 상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 주식 옵션 활용 첫 반도체 월배당 ETF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1일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ETF는 국내 주식 개별 종목 옵션을 활용한 첫 커버드콜 ETF로, 반도체 산업의 성장성과 월 단위 현금흐름을 동시에 추구한다.

상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의 콜옵션을 직접 활용하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기존 커버드콜 ETF가 코스피200 지수 옵션 중심으로 운용된 것과 달리 개별 종목 옵션을 활용함으로써 동일 만기 기준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 확보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액티브 전략을 적용해 시장 상황에 따라 옵션 매도 비중도 조절한다. 반도체 업황 개선이 기대되는 구간에서는 옵션 매도를 축소하거나 행사가를 조절해 주가 상승 참여도를 높이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매도 비중을 확대해 프리미엄 수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은 AI 확산과 함께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증가분 가운데 반도체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산업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대규모 데이터 처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해당 ETF는 매월 15일 분배를 시행하는 구조로, 매월 말 분배 ETF와 병행 투자할 경우 분배 시점을 분산해 월 2회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포트폴리오 구성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장을 기념해 'TIGER 커버드콜액티브 ETF 시리즈' 격주 배당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ETF(월중 분배)'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월말 분배)'의 보유 및 분배금 지급 내역을 인증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정답자 100명에게 TIGER ETF 굿즈 텀블러를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은 국내 증시 이익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축"이라며 "해당 ETF는 반도체 성장성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투자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별주식 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으로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성장성과 인컴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