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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민주교육' 한 뜻"...충청권 교육감 예비후보들, 3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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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21일 초광역 교육 협력 선언했다.
  • 김병근·성광진·이병도·임전수 후보가 대전시의회에서 3대 공동 공약 발표했다.
  • 교육과정 공유·서울대 10개 만들기·기후 교육 추진으로 교육 공동체 형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 김병근·성광진·이병도·임전수 예비후보 '교육 상생' 선언
3대 공동 공약 발표..."충청 교육 '하나의 공동체'...혁신 상생할 것"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민주진보 진영으로 분류된 충청권 4개 시도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초광역 협력'을 통한 혁신 교육을 함께 이루기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김병근, 성광진, 이병도, 임전수 충북·대전·충남·세종교육감 예비후보는 2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충청권 교육 현신 상설 협의회 구축을 통해 초광역 교육 협력 체계를 만들겠다"며 3대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왼쪽부터) 김병근, 성광진, 이병도, 임전수 충북·대전·충남·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2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초광역 교육 협력 체계 조성을 선언하며 3대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2026.04.21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3대 공동 공약은 충청권 4개 시도의 경계를 허물고 상생을 통한 교육 과정을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교육과정.진로진학 공유 플랫폼 구축▲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기후·생태 전환 교육 공동 추진 등으로 교육 혁신 상설 협의회를 구축해 지역 내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후보들은 "우리 교육은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 지역 소멸이라는 거대한 도전 앞에 직면해 있어 경쟁과 서열 중심의 과거 교육으로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4개 시·도는 교육으로 연결된 하나의 공동체로써 경계를 넘어 협력하고 혁신을 통해 상생해야 한다"며 "배움이 튼튼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심장은 하나로 뛰고 있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함께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들은 충북 생태 체험시설과 대전 과학 인프라, 세종 스마트 시티 자원, 충남 역사·문화 자원을 유기적으로 협력해 충청권을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형성해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는 "대전의 과학·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충청권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학생 개인별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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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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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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