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AI상보] 박성한 대기록에 결승타까지, SSG 연장 끝에 삼성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랜더스가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연장 10회 5-4 승리를 거뒀다.
  • 박성한이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세우고 결승 적시타를 터뜨렸다.
  • 불펜 계투진이 추가 실점 막고 삼성 만루 위기를 넘겨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뉴스핌] 이웅희 기자=SSG 랜더스가 원정에서 연장 접전 끝에 삼성 라이온즈를 꺾었다. 그 중심에 대기록을 달성하고 결승타까지 터트린 박성한(SSG)이 있었다.

[대구=뉴스핌] 이웅희 기자=SSG 박성한이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대기록을 세웠고 결승타까지 터트렸다. [사진=SSG랜더스] 2026.04.21 iaspire@newspim.com

SSG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5-4로 웃었다. 경기 내내 팽팽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마지막 순간 집중력이 승부를 갈랐다.

이날 삼성이 먼저 앞서 나갔다. 2회말 1사 3루에서 강민호가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만들었다. 이어 3회말에는 박승규의 솔로 아치와 디아즈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3-1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SSG도 곧바로 반격했다. 3회초 상대 실책으로 균형을 맞춘 뒤, 4회초에는 밀어내기 볼넷과 외야 희생플라이로 3-3 동점을 만들며 흐름을 되찾았다. 그러나 삼성은 5회말 류지혁의 적시타로 다시 리드를 가져가며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중반 이후 경기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공방전으로 전개됐다. SSG는 7회초 2사 2루에서 에레디아의 장타로 다시 균형을 맞추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양 팀 불펜이 실점 없이 버티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

정규이닝 마지막 기회에서 SSG는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했지만, 연장에서 결국 승부를 뒤집었다. 10회초 2사 2루에서 박성한이 중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이날 경기의 결승점을 뽑아냈다. 박성한은 1회초 첫 번째 타석 안타로 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까지 갈아치운 데 이어, 마지막 순간 해결사 역할까지 해냈다.

[서울=뉴스핌] SSG 조병현이 지난 29일 문학 KIA전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사진=SSG랜더스] 2026.04.06 willowdy@newspim.com

마운드에서는 불펜의 힘이 돋보였다. SSG는 선발 베니지아노가 일찍 내려갔지만, 이후 계투진이 추가 실점을 막으며 버텼다. 특히 조병현은 9회부터 연장까지 긴 이닝을 소화했고, 마지막 고비에서는 전영준이 등판해 2사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삼성은 경기 초반 흐름을 잡고도 후반 집중력 싸움에서 밀렸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만루 기회를 잡았지만, 결정타가 나오지 않으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