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하나은행, Club1PB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하나은행이 21일 삼성동 Club1PB센터에서 상속권 유류분 세미나를 개최했다.
  • 3일 도곡센터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과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한다.
  • 법무법인 변호사와 전문가가 법률 해설과 상속 설계 솔루션을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으로 세미나 확대, 법무 법인과 맞춤형 세미나 진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Club1PB센터에서 손님을 위한 '상속권 및 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2026.04.22 dedanhi@newspim.com

하나은행은 지난 3일 Club1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과 공동으로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형 세미나를 진행하며, 법률 전문가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의 개정 법률 해설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의 상속 설계 솔루션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법률적 깊이와 금융 실무를 결합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해법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유언대용신탁 시장의 개척자로서 독보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왔으며, 이번 법 개정 국면에서도 가장 빠르게 대응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민법 개정은 상속을 준비하는 자산가 손님에게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금융 솔루션을 넘어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탈 상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서울 주요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손님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