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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8개월만에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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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8개월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되며 주도했다.
  • 신곡 '레드레드'는 발매 당일 131만 회 재생되며 24개 국가 차트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2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역대 발표 곡이 4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 고지를 밟았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 제임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0 khwphoto@newspim.com

이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레드레드(REDRED)', 올해 2월 북미권에서 먼저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고트(GOAT)'의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 등 총 8곡의 재생 수를 합한 수치다. 데뷔 246일 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

특히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22일 오후 2시 기준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됐다. 지난해 9월 공개 후 한 달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이후 2025년 11월, 올 1월과 2월에 각각 2억, 3억, 4억 재생 수를 넘었다.

데뷔 음반 수록곡 중 '고(GO!)'는 약 1억 6200만 회, '패션(FaSHioN)'은 약 1억 4900만 회 재생돼 인기를 견인했다. 또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약 6500만 회), 'JoyRide'(약 6200만 회), 'Lullaby'(약 2300만 회) 등이 고루 사랑받았다.

이 음반의 최근 28일간 국가/지역별 청취자 수는 인도네시아(114만 1475명), 미국(102만 6233명) 순으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도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태국, 인도, 대만, 베트남 등 다양한 곳에서 사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니 2집의 타이틀곡 '레드레드'도 가파른 인기 곡선을 그리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당일 약 131만 회 재생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 대만, 태국 등 7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안착했다.

특히 '레드레드'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로 직행했고, 22일 오후 2시 기준 미국 포함 24개 국가/지역의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올랐다. 실물 음반의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 가능성도 높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신보 선주문량은 20일 기준 205만 55장에 달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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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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