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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코스피, 6400선 안착 시도…반도체 기대에 추가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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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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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시는 전일 사상 최고치 경신과 뉴욕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반도체를 중심으로 자동차, 금융, 조선 등 주요 업종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순환 상승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을 경계하며 주도주와 순환매 업종 간 균형 잡힌 대응이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일 코스피 6417선 마감…개인 1조 순매수에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 3대지수 상승…기술주·반도체 강세에 투자심리 개선

*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3일 국내 증시는 전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상승 모멘텀과 간밤 뉴욕 증시 강세가 맞물리며 상승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는 6400선 안착을 시도하는 가운데, 순환매 장세 속 업종별 차별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46포인트(0.46%) 오른 6417.93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개인이 1조236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749억원, 4448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일제히 상승하며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S&P500 지수는 1.05%, 나스닥 지수는 1.64%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 난항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언과 주요 기업 호실적, AI 수요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 마감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시장은 전쟁보다는 실적 시즌에 초점을 맞추는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AI 인프라 확대와 반도체 수요 기대가 증시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티이미지뱅크]

◆ 반도체 중심 상승 축…순환매 확산 여부 관건

AI 분석은 이날 국내 증시에 대해 상승 흐름 연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일 코스피가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도주 흐름이 지수 상단을 지지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기대와 수출 호조가 맞물리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자동차, 금융, 조선 등 주요 업종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만큼 업종 간 순환 상승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도 존재한다. 최근 지수 상승 과정에서 실적 기대감이 일부 선반영된 만큼 장중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AI는 단기 전략으로 상승 국면에서도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반도체 중심 주도주와 순환매 업종 간 균형 잡힌 대응을 제시했다. 국제유가와 환율 흐름, 외국인 수급 변화가 당일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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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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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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