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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참여 2026 헌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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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이 13일부터 23일까지 임직원 대상 2026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 서울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 직접 헌혈과 헌혈증 기부 방식으로 실시했다.
  • 2006년부터 매년 운영하며 ESG 포인트제로 자발 기부를 독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참여형 기부 문화 정착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임직원 대상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3일 서울 을지로 본사 앞에 배치된 헌혈버스를 통한 직접 헌혈과, 13일부터 23일 사이 개인이 보유한 헌혈증을 사측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우건설은 2006년부터 매년 전사 규모의 헌혈 캠페인을 운영해 오고 있다.

대우건설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이 외에도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소아암 환아를 위한 헌혈증 1004매 기부, 이달 1일 중랑천 식재 및 플로깅 활동 등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아울러 사내에 '으쓱(ESG) 포인트제'를 도입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하고 있다.

[AI Q&A]

Q1. 대우건설의 '2026 헌혈 캠페인'은 언제,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직접 방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경우 보유 중인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Q2. 대우건설이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지 올해로 몇 년이 되었나요?
A. 2006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21년째를 맞이했습니다.

Q3. 헌혈에 참여한 직원은 어떤 소감을 전했나요?
A. 고령화로 혈액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헌혈이라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Q4. 대우건설이 이전에 환아들을 위해 진행했던 활동이 있나요?
A. 네,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1004매를 기부한 바 있습니다.

Q5.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독려하기 위해 대우건설이 사내에서 운영 중인 제도는 무엇인가요?
A.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으쓱(ESG) 포인트제'를 운영하여 주도적인 참여형 기부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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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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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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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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