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최은석 의원 "민주당, '형사 피고인' 김용 공천 공개 지지는 유권자 우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더불어민주당의 김용 전 부원장 공천 지지를 비판했다.
  • 김 전 부원장은 대장동 비리 등으로 1·2심 유죄를 받은 형사 피고인이다.
  • 민주당 공천은 법치 조롱이며 유권자 부담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장동 연루 피고인 공천은 안하무인"
"당선 뒤 직 상실하면 세금 낭비·의정 공백"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69명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천을 공개 지지한 것을 두고 "법원의 판단은 안중에도 없고 유권자의 눈은 아예 보이지 않는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대법원 최종 판단을 기다리는 형사 피고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DB]

그는 "만약 당선된 뒤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게 되고, 해당 지역구 유권자들은 또다시 선거를 치러야 한다"며 "세금은 낭비되고 민심은 소모되며 지역 의정은 공백 상태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그 모든 결과를 알면서도 민주당은 결국 그 부담을 유권자에게 떠넘기겠다는 것"이라며 "이는 법치를 조롱하고 유권자를 우롱하는 행태"라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민주당 내 기류에 대해서도 "지도부조차 난색을 표한다고 하지만, 친명계의 압박이 거세지면 결국 손을 들어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며 "안하무인도 이런 안하무인이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지금 민주당은 권력에 취해 상식적인 사고와 이성적인 판단력마저 흐릿해진 모습"이라며 "이런 정당에게 지방선거까지 내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