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플로서브, 행동주의 스타보드 압박…6% 급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행동주의 투자자 스타보드 밸류가 28일 플로서브 지분 취득 후 이익률 확대 요구했다.
  • 플로서브는 주주 의견 청취 입장 밝히며 구체 논의 언급 피하고 주가 5.7% 상승했다.
  • 플로서브는 원자력 시장 확대 중이며 2030년 영업이익률 20% 목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8일 오전 08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2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행동주의 투자자 스타보드 밸류가 산업용 유체 제어 장비 전문업체 플로서브(FLS)의 지분을 상당 규모 취득하고 이익률 확대 방안을 포함한 경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스타보드와 플로서브는 제조업체가 이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들은 해당 사안이 비공개 사안임을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스타보드의 정확한 지분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플로서브 건물 외관 [사진=블룸버그통신]

플로서브 측은 성명을 통해 "주주 및 잠재 투자자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그들의 견해를 청취하고 시각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다만 "관행상 구체적인 논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스타보드 측 관계자는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플로서브 주가는 5.7% 상승한 87.9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약 112억달러 수준이다.

플로서브는 석유·가스, 화학, 발전 등 중공업 분야에서 유체 이송 및 제어에 쓰이는 펌프, 씰(seal), 밸브 제어 장치 등을 공급하는 세계 최상위권 업체 중 하나다. 핵심 부품을 납품한 뒤 수년간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플로서브는 2025년 석면 관련 구형 자산을 매각한 이후 성장 속도가 빠른 전력·원자력 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2월 트릴리엄 플로 테크놀로지스의 밸브 사업부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플로서브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원자력을 비롯한 신규 에너지원 수요 증가 등 업계 메가트렌드를 활용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월에는 조정 영업이익률 14~16% 달성 목표를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겨 달성했다고 공시하면서 2030년까지 20% 달성이라는 새 목표를 제시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선임 산업 애널리스트 무스타파 오쿠르는 2월 당시 이 같은 목표가 플로서브를 "ITT 등 동종 최우수 기업들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평가했다. 씨티그룹(C)의 애널리스트들도 3월 5일자 리서치 노트에서 플로서브가 "이익률을 추가로 개선할 여지가 상당하다"고 밝혔다.

2025년에는 차트 인더스트리스(GTLS)와 합병에 합의해 데이터센터, 수처리, 산업용 가스, 광업 등 분야를 아우르는 190억달러 규모의 기업을 탄생시키려 했으나 베이커 휴즈(BKR)가 같은 해 7월 차트 인더스트리스 인수에 합의하면서 해당 합병은 무산됐다.

최고경영자(CEO) 제프 스미스가 이끄는 스타보드는 세계 최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행동주의 캠페인을 펼쳐온 투자자로, 블룸버그의 행동주의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현재 중고차 유통업체 카맥스(KMX), 냉동 감자 제조업체 램 웨스턴 홀딩스(LW),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RIOT)에서 경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