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MLB] WS 우승반지 받은 날...김혜성, 2타수 무안타 침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혜성이 28일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받은 날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 이틀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333에서 0.313으로 떨어졌다.
  • 수비에서 실책을 범해 상대팀에 실점 기회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저스, 마이애미에 5-4 재역전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혜성이 뒤늦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웠던 날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혜성은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침묵으로 시즌 타율은 0.333에서 0.313(47타수 15안타)으로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혜성이 28일 다저스는 라커룸에서 2025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전달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A 다저스] 2026.04.28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혜성이 28일 다저스는 라커룸에서 2025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A 다저스] 2026.04.28 psoq1337@newspim.com

이날 경기 전 다저스는 라커룸에서 김혜성의 2025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전달했다. 개막전 공식 반지 수여식 당시 트리플A에 있어 무대에 서지 못했던 김혜성은 데이브 로버츠 감독으로부터 직접 반지를 건네받았다. 한국인 선수로는 김병현에 이어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주인공이다. 김혜성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은 다저스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공수에서 아쉬웠다. 2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팀이 2-1로 앞선 4회말 2사 1·3루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다. 7회말에는 좌완 앤드루 나르디가 마운드에 오르자 대타 알렉스 콜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수비에선 치명적인 한 장면이 나왔다. 2-0으로 앞선 4회초 2사 만루 상황, 마이애미 하비에르 사노하의 3루수와 유격수 간 깊은 땅볼을 잡은 김혜성은 글러브에서 공을 꺼내는 순간 한 번 흘렸다. 재빨리 다시 잡아 1루에 송구했지만 세이프 판정.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면서 실점이 기록됐고 김혜성에게 시즌 3번째 실책이 주어졌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혜성이 28일(한국시간) MLB 마이애미 말린스전 2회 포수에게 송구하고 있다. 2026.4.28 psoq1337@newspim.com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5이닝 5피안타 4볼넷 4실점(3자책)으로 고전했지만 다저스는 9회말 2사 만루에서 카일 터커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5-4 재역전승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