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김하성, 재활 첫 실전경기서 1안타 1도루...잘 치고 뛰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하성이 30일 더블A 홈경기에 유격수로 복귀 출전했다.
  • 1회 좌전 안타와 더블 스틸로 손가락 상태 걱정 줄였다.
  • 수비 안정 후 6회 교체, 메이저 합류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긴 재활의 터널을 지나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애틀랜타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인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월 손가락 부상 이후 약 3개월 만에 치른 실전 복귀전에서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복귀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날카롭게 돌아갔다. 팀이 0-3으로 뒤진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하성은 상대 선발 잭 카트소나스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출루 후에는 주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후속 타자 볼넷으로 2루에 진루한 뒤 더블 스틸을 성공시키며 3루까지 파고들었다.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수술 부위였던 손가락 상태에 대한 우려를 줄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하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4.30 psoq1337@newspim.com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보였다. 3회초 1사 2, 3루 위기에서 빗맞은 타구를 전력 질주로 처리한 뒤 러닝 스로우로 타자 주자를 잡아냈다. 공수에서 역할을 수행한 김하성은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6회초 수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소속팀 콜럼버스는 5-6으로 패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섰던 김하성은 부상 여파 속에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이후 비시즌 중 낙상 사고로 오른쪽 중지 수술을 받았으나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마이너리그에서 출전 시간을 늘린 뒤 조만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