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삼성화재, 대한항공과 트레이드로 유광우·강승일 영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화재가 1일 유광우 영입 등 대대적 트레이드 단행했다.
  • 대한항공에 이상욱 내주고 유광우·강승일 데려왔다.
  • OK저축은행과 노재욱 보내고 박태성·부용찬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광우, 9년 만에 친정팀 복귀...리베로 이상욱은 대한항공행
세터 박태성, 리베로 부용찬도 영입…세터 노재욱 OK저축으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삼성화재가 '왕조의 주역' 유광우를 불러들이고 전 포지션에 걸쳐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1일 대한항공, OK저축은행과 잇따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우선 대한항공에 리베로 이상욱을 내주는 대신 베테랑 세터 유광우와 리베로 강승일을 데려왔다. 이어 OK저축은행과는 세터 노재욱을 보내고 세터 박태성과 리베로 부용찬을 받는 2대1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지난 시즌 최하위의 굴욕을 씻기 위해 세터와 리베로 진을 통째로 갈아엎는 강수를 둔 셈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광우. [사진= KOVO] 2026.05.01 psoq1337@newspim.com

2007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황금기를 이끌었던 유광우는 이로써 9년 만에 친정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대한항공의 통합 우승을 조율했던 그의 경험은 삼성화재 재건의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 특히 대한항공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토미 틸리카이넨 신임 감독과의 재회라는 점도 흥미롭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자신의 전술을 가장 잘 이해하는 '야전사령관'을 앞세워 삼성화재만의 색깔을 입힐 것으로 보인다.

리베로 보강이 절실했던 대한항공은 리그 정상급 자원인 이상욱을 수혈하며 뒷문을 단단히 했다. 세터 이민규를 FA 시장에서 놓치며 공백이 생겼던 OK저축은행은 장신 세터 노재욱을 영입해 급한 불을 껐다. 노재욱의 빠른 세트 능력이 OK저축은행의 공격진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가 관건이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는 '경험과 쇄신'을, 대한항공은 '수비 강화'를, OK저축은행은 '주전 세터 확보'를 이뤄 각 구단의 명확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