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축구

이강인 풀타임, 프랑스 리그1 선두 PSG, 로리앙과 2-2 무승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PSG가 3일 로리앙과 리그1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 이강인이 풀타임 출전해 위협 장면 만들었으나 공격포인트 없었고.
  • PSG는 선두 지키며 리그 3경기 무패 행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로리앙과 비겼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리앙과 2-2로 비겼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PSG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32라운드 홈경기에서 로리앙 상대로 드리블하고 있다. 2026.05.03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무승부로 PSG는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이어갔다. 승점 70을 기록한 PSG는 2위 랑스(승점 64)보다 6점 앞서며 선두를 지켰다. 로리앙은 승점 42로 9위에 랭크됐다.

PSG는 전반 6분부터 앞서갔다. 왼쪽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로리앙 골키퍼가 펀칭으로 처리했다. 그러나 멀리 가지 못해 이브라힘 음바예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PSG는 6분 뒤 세트피스 상황에서 파블로 파기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전반을 1-1로 마쳤다.

PSG는 후반 17분 워렌 자이르에메리의 중거리 슈팅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33분 패스 실수를 아이예군 토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이강인은 4-3-3 전형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직전 앙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던 이강인은 이날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PSG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32라운드 로리앙과의 홈경기에서 넘어진 팀 동료를 일으켜주고 있다. 2026.05.03 football1229@newspim.com

가장 아쉬운 장면은 전반 39분 나왔다. 이강인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흔든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40분에는 코너킥 키커로 나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공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에도 오른쪽 측면에서 개인기를 선보이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