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AI상보] '잔루 21개' SSG, '사사구 14개' NC와 11회 연장 혈투 속 7-7 무승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와 NC가 5일 인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 양 팀은 경기 내내 기회를 살리지 못했으며 SSG는 20개 이상의 잔루를 남겼다.
  • NC는 초반 리드를 잡았으나 SSG의 반격으로 동점이 된 후 연장까지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와 NC가 연장 혈투 끝에 승부를 겨루지 못했다.

SSG와 NC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어린이날에 열린 이날 경기는 4시간이 넘는 혈투였지만, 끝내 웃는 팀은 없었다.

[서울=뉴스핌] SSG 오태곤. [사진=SSG랜더스] 2026.05.05 willowdy@newspim.com

양 팀은 경기 내내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SSG는 볼넷 14개와 안타 14개를 묶고도 잔루를 20개 이상 남겼고, NC 역시 14개의 사사구를 허용하며 스스로 위기를 키웠다.

선취점은 NC의 몫이었다. 2회초 김한별의 적시타로 균형을 깬 NC는 3회초 이우성의 적시타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SSG는 2회말과 4회말 각각 정준재의 희생플라이로 맞불을 놓으며 2-2 동점을 만들었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흐름은 5회 다시 NC 쪽으로 기울었다. 2사 1루에서 박건우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점수는 4-2가 됐다. NC는 6회초에도 김주원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 보태며 5-2로 달아났다.

끌려가던 SSG는 8회말 반격에 나섰다. 무사 만루 기회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이어진 찬스에서 후속 타선이 침묵하며 동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9회말, SSG는 끝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사 3루에서 정준재가 1타점 3루타를 터뜨리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NC 김한별. [사진=NC 다이노스] 2026.05.05 willowdy@newspim.com

연장에서도 양 팀의 접전은 계속됐다. NC는 10회초 김한별의 2타점 2루타로 다시 앞서 나갔지만, SSG 역시 10회말 오태곤의 적시타와 정준재의 동점 적시타로 7-7 균형을 맞췄다.

이후 11회에도 승부는 갈리지 않았다. SSG는 연장 마지막 공격에서 득점권 기회를 잡고도 병살타로 물러났고, NC 역시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승패는 갈리지 않았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