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이범석 "돔구장 포함 종합 스포츠콤플렉스 건설"…청주 1호 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범석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가 6일 돔구장 포함 종합 스포츠 콤플렉스 공약을 발표했다.
  • 기존 노후 체육시설 이전으로 국제기준 충족과 교통·편의 개선을 추진한다.
  • 2036년 완공 목표로 국비·민간투자 유치와 청주오스코 연계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36년 완공 목표…국비·민자 유치로 국제대회·K콘텐츠 거점 조성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범석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가 돔구장을 포함한 1호 공약으로 내걸고 본격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6일 청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공약 발표를 통해 "돔구장을 포함한 종합 스포츠 콤플렉스를 반드시 완성해 청주시의 스포츠·문화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6일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청주시청 브리핑실에서 1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범석 캠프] 2026.05.06 baek3413@newspim.com

현재 사직동 일원에 위치한 청주실내체육관(1974년), 청주종합경기장(1979년), 청주야구장(1979년), 남궁유도회관(1979년) 등 주요 체육시설은 준공 이후 수십 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다.

국제경기 개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데다 주차 공간 부족과 편의시설 미비로 관람객 불편과 교통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

이 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시설의 전면 이전을 전제로 한 종합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앞서 청주시는 2025년 11월 관련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대규모 경기 유치와 수익·편의시설 확충, 교통체계 개선 등을 포함한 기본 구상을 마련한 바 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종합 스포츠 컴플렉스 계획에 돔구장 건설을 연계해 사업을 구체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036년 완공을 목표로 국제 행사 유치형 경기장 건립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대기업 민간 투자 유치와 체육 시설 기금 신설 등을 병행하는 재원 조달 방안을 제시했다.

입지와 연계 전략도 언급했다. 돔구장은 청주오스코(OSCO)와 연계해 복합 문화 기능을 강화하고 종합 스포츠 컴플렉스는 흥덕구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청주는 청주국제공항과 KTX 오송역, 경부·중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춘 최적의 입지"라며 "돔구장 유치를 통해 종합 스포츠 컴플렉스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 스포츠 대회는 물론 K팝 공연과 대형 문화 행사를 유치하면 청주의 스포츠·문화·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민선 9기에는 계획을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