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부영그룹 창신대, BNK경남은행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창신대학교와 BNK경남은행이 6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재학생 취업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은행은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부영그룹은 누적 89억원 장학금 지원과 '부영트랙'을 통해 113명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환경 개선 목적 상호 협력 체계 구축
경남은행, 장학 지원 및 인프라 개선 위한 발전기금 기탁
부영그룹 지원 힘입어 5년 연속 신입생 100% 충원 달성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창신대학교는 BNK경남은행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무 중심 교육 및 지역 인재 취업 연계를 위해 추진됐다. 세부 협력 분야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금융 교육 및 취업 지원 등이다.

창신대학교-BNK경남은행 상호협력 및 발전기금 업무협약식 [사진=부영그룹]

이날 BNK경남은행은 창신대학교에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발전기금도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장학금, 교육 시설 개선, 산학협력 프로그램 재원 등으로 사용된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학교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래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누적 장학금 규모는 89억원이다. 이와 함께 현장실습 연계 제도인 '부영트랙'을 통해 총 113명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이 중 20명을 계열사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창신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5년 연속 충원율 100%를 달성했으며, 수시모집 경쟁률 6.27대 1을 기록해 경남권 사립대 중 최고치를 보였다.

[AI Q&A]

Q1. 창신대학교와 BNK경남은행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현장 맞춤형 교육 협력, 산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취업 지원 등을 추진하기 위함입니다.

Q2. BNK경남은행이 창신대학교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어디에 사용될 예정인가요?
A. 학생 장학 지원, 교육 인프라 개선, 그리고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Q3.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 신입생을 위해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는 어떻게 되나요?
A. 2019년부터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는 50%)을 지급하고 있으며, 누적 지원액은 89억원에 달합니다.

Q4. 창신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부영그룹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 성과는 어떤가요?
A. 현장실습 프로그램인 '부영트랙'을 통해 113명의 학생에게 실무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중 20명이 부영그룹 계열사에 정식 채용되었습니다.

Q5. 부영그룹의 지원 이후 창신대학교의 최근 입시 성적은 어떠한가요?
A.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5년 연속 100% 충원을 달성했으며,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6.27대 1을 기록하며 경남 지역 사립대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