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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유해진 출연 키움증권 광고, 공개 열흘 만에 4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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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AD가 10일 키움증권 광고 공개했다.
  • 유해진 출연작이 4000만뷰 돌파했다.
  • 밈 활용으로 브랜드 1위 메시지 직관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밈 기반 크리에이티브 중심...유튜브·넷플릭스 등 디지털 채널에 공개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HSAD가 제작하고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키움증권의 신규 광고가 공개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러한 빠른 확산은 일반적인 금융 광고가 정보 전달이나 신뢰 메시지 중심으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밈 기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자발적 시청과 공유를 유도하며 광고를 콘텐츠처럼 소비되는 흐름으로 확장시킨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HSAD가 제작하고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키움증권의 신규 광고가 공개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 [사진= HSAD]

이번 캠페인은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키움증권의 브랜드 리더십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복잡한 정보 전달 대신 '1위'라는 기준을 전면에 내세워 키움증권을 투자 플랫폼의 기준점으로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투자에 몰입한 사람들 사이에서 홀로 망설이는 인물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이어 배우 유해진이 긴박하게 나타나 자동차 문을 열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 키움으로 타!"라고 외치며 '1위'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온라인에서 확산된 '설명할 시간 없어. 빨리 타' 밈을 크리에이티브 요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HSAD는 해당 밈을 단순 차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1위'라는 브랜드 자산과 결합해 하나의 판단 기준으로 재해석해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각인시켰다고 설명했다.

전체적인 연출 역시 스파이물 특유의 긴박한 상황을 기반으로 구성했으며 짧은 호흡의 전개와 롱테이크 연출을 통해 속도감과 직관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번 광고는 유튜브, 넷플릭스 등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공개됐으며 TV 광고는 5월에 CJ ENM 채널을 통해 집행 중이다. 또한, 여의도 일대 및 지하철 옥외 매체를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확장됐다.

HSAD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의 1위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밈이라는 대중적 형식을 활용했고 이를 통해 키움증권이 투자 플랫폼 선택의 기준점으로 자연스럽게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자산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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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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