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노동

김영훈 노동부 장관 "노동감독관 열정이 노동부의 심장 박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일 신규 임용된 노동감독관 210명에게 노동 현장에서의 열정과 노력을 강조했다.
  • 예비 노동감독관들은 4일부터 약 3개월의 직무교육을 받은 후 일선 현장에 배치된다.
  • 노동부는 직무교육 개편, 역량 중심 승진제도, 포상제도 전면 개편 등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직무교육·인사제도·근무환경 대폭 개선"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일 신규 임용된 노동감독관 210명에게 "노동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노동감독관의 열정과 노력이 우리 노동부의 심장 박동"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대 시흥캠퍼스를 찾아 '신규감독관과 함께 만드는 우리 노동부'라는 특강을 열고 예비 노동감독관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예비 노동감독관은 노동감독관 대규모 확충 계획에 따라 채용됐다. 지난 4일부터 약 3개월의 직무교육을 받은 후 일선 현장에 배치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26년 4월 29일 서울 중구 전태일 기념관에서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 및 전태일 평전 이어쓰기 행사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김 장관은 "일하는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자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공정하고 신속한 법 집행과 일하는 사람들의 땀의 가치를 공감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러분들이 노동감독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 인사제도, 근무환경을 대폭 개선해 나가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노동부는 '일잘러'(일을 잘하는 사람)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베테랑 감독관들로 구성된 감독역량강화TF 직무교육 과정 전면 개편 ▲연공서열이 아닌 역량·성과 중심 특별승진 제도 확대 ▲불필요한 일줄이기 프로젝트 ▲성과를 낸 직원에 대한 포상제도 전면 개편 등 다양한 혁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신규 감독관 교육과정에 전태일 기념관 견학 일정을 추가해, 예비 노동감독관들이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희생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 장관은 오는 8일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신규 임용된 산업안전분야 노동감독관 280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hee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