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박병석·염홍철·권선택 총집결"…허태정 캠프, 1174명 선대위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7일 1174명 규모의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명예위원장을 맡고 박범계·조승래 의원 등이 상임위원장으로 참여했다.
  • 학계·문화·언론·노동·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 220명을 포함해 조직력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계·노동·시민사회까지 외연 확장…13일 2차 인선 예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전직 국회의장과 전·현직 대전시장, 현역 국회의원 등을 전면 배치한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허 후보 캠프는 7일 1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선대위는 대전지역 주요 인사 220명을 포함해 총 1174명 규모로 꾸려졌으며 캠프 측은 오는 13일 추가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사진=허태정 캠프] 2026.05.07 gyun507@newspim.com

이번 선대위는 정치권뿐 아니라 학계·문화·언론·노동·시민사회 인사들까지 폭넓게 참여하면서 조직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선대위의 상징성과 무게감을 키웠다.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는 박범계·조승래 의원과 염홍철·권선택 전 시장이 이름을 올렸다. 또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전체 선대위를 지휘한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단에는 장철민·장종태·박용갑·황정아 의원을 비롯해 최병욱 전 국립한밭대 총장 등이 참여했다.

수석부위원장은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맡았으며 곽영교 전 시의장과 민경배 대전시의원, 남진근·민태권·박혜련 전 시의원 등도 공동부위원장단에 합류했다.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최종길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맡아 실무 총괄에 나선다. 캠프 측은 조직본부를 활동 영역별 네트워크형 구조로 구성해 현장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허태정 후보는 "대전의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각계의 소중한 분들이 함께해 주셨다"며 "선대위원 한 분 한 분의 뜻을 모아 대전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