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매일유업, 혈당 관리 시장 공략 강화…'셀렉스 프로틴 당솔브'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매일유업이 7일 혈당 관리와 단백질 보충 제품 '셀렉스 프로틴 당솔브'를 출시했다.
  • 음료와 분말 형태로 이중 식이섬유와 100% 식물성 단백질을 적용해 혈당밸런스와 근육 건강을 강화했다.
  • 당솔브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중 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 조합으로 차별화
음료·분말 2종 구성…류신 함유로 근육 건강까지 고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매일유업이 혈당 관리와 단백질 보충을 동시에 겨냥한 신제품 '셀렉스 프로틴 당솔브'를 출시하며 기능성 영양식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7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음료와 분말 형태로 선보이며, 혈당밸런스와 근육 건강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 셀렉스 프로틴 당솔브 연출사진(분말, 음료). [사진=매일유업 제공]

'셀렉스 프로틴 당솔브'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구아검가수분해물로 구성된 이중 식이섬유 조합을 적용해 혈당밸런스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100%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높였으며, 우유 단백질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아침 공복이나 일상에서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음료 제품은 190mL 용량으로 오곡맛과 초당옥수수맛 두 가지로 출시됐다. 제품 1팩당 식물성 단백질 14g과 류신 1,000mg을 담아 근육 합성을 고려했다. 함께 선보인 통 타입 분말 제품은 266g 용량의 미숫가루 맛으로 구성됐으며, 1회 권장 섭취량 기준 식물성 단백질 20g과 류신 1,400mg을 함유해 단백질 보충 기능을 강화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과 함께 '당솔브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소비자들은 음료와 통·스틱형 분말 등 다양한 제형과 맛 가운데 자신의 생활 패턴과 필요 영양소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매일유업 셀렉스 관계자는 "현대인들에게 혈당밸런스에 대한 고민은 이제 일상적인 숙제가 되었다"며, "이번 셀렉스 프로틴 당솔브 신제품 출시는 소비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장 맛있고 편리하게 혈당밸런스를 지킬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