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부산] '징계 복귀' 롯데 나승엽 2G 연속 4번 출전...김태형 감독 "스윙 타이밍 좋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 김태형 감독이 8일 나승엽을 4번타자 1루수로 기용했다.
  • 나승엽은 징계 복귀 후 6일 KT전에서 투런홈런 등 멀티히트 3타점 활약했다.
  • 김 감독은 나승엽 스윙 타이밍이 좋고 지난해와 다르다고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나승엽의 스윙을 평가했다.

김 감독은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장두성(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전준우(지명타자)-박승욱(3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우익수)-손성빈(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서울=뉴스핌] 롯데 나승엽이 지난 6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수원 KT전에서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8 football1229@newspim.com

김 감독은 지난 6일 수원 KT전에 이어 이날도 나승엽을 1루수, 4번타자로 선발 기용했다.

나승엽은 고승민, 김세민 등과 함께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사행성 오락실 출입 사실이 드러나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징계가 끝난 후 지난 5일 수원 KT전부터 1군에 복귀한 그는 곧바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복귀 첫날 대타로 나서 2타수 2안타를 기록한 데 이어, 6일 경기에서는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투런 홈런 포함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3타점 활약을 펼쳤다.

김 감독은 현재 나승엽의 타격감을 두고 "자세를 조금 낮췄다"며 "지금 타이밍이 너무 괜찮다"고 평가했다.

지난해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나승엽은 지난해 105경기에서 타율 0.229, 75안타(9홈런) 44타점 4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07에 머물렀다. 장타를 의식한 스윙으로 밸런스가 흔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감독은 "지난해에는 홈런 위주로 막 잡아 돌렸다"며 "홈런은 기술로 치는 것이지 (힘으로)막 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실패)경험이 있으니 폼이 유지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롯데는 전날 수원에서 KT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비가 쏟아져 경기가 취소됐다. 김 감독은 7일 선발 예정이었던 박세웅 대신 본래 예정대로 나균안을 선발로 내보냈다.

[서울=뉴스핌] 롯데 나균안이 지난 2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인천 SSG전에서 포효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8 football1229@newspim.com

이는 우천으로 순연된 김에 박세웅에게 휴식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김 감독은 "특별한 건 없다. 선발들은 (우천과 같은)상황이 생기면 텀을 두는 게 괜찮은 것 같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나균안이 3선발로 자연스럽게 올라간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롯데 관계자는 "오는 9일 김진욱, 10일 박세웅이 선발 등판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5일(화요일) 수원 KT전에 등판했던 앨빈 로드리게스는 일요일 휴식 후 다음 주 등판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