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산청군, 행안부 특교세 15억 원 확보…재해 예방·주민 안전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남 산청군은 13일 행안부로부터 특교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 상수도 인입공사와 도로 개선, 소하천 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에 투입한다.
  • 우기 전 재해예방 사업 추진과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하천 정비 사업 등 4개 사업 추진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상수도 인입공사와 도로 개선, 소하천 정비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난 예방 사업에 투입된다.

경남 산청군은 행안부 특교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경남 산청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2026.05.13

확보 사업은 네 가지다. 평지지구 지방상수도 인입공사(4억 원)는 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농촌 마을에 상수관로를 신규 설치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한다. 가뭄 발생 시 수량 부족과 수질 악화 우려도 해소할 수 있다.

차황 군도8호선 선형개량 및 도로확포장사업(4억 원)은 불량한 위험도로 구간을 개선한다. 황매산 철쭉제 기간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도로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척지1소하천 정비사업(3억 원)은 퇴적토로 인해 통수단면이 감소한 구간의 호안과 하도를 정비한다. 집중호우 시 제방 유실과 침수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신안면 갈전지구 세천 재해예방 정비사업(4억 원)은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변형된 세천 유로를 정비하고 통수단면을 확장한다.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재해취약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기 이전 재해예방 사업비를 적기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사업과 재해예방 사업 발굴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