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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항서제약, 美 BMS와 23조 규모 신약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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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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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서제약이 13일 BMS와 최대 152억 달러 규모 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 13개 초기 단계 프로젝트를 연구·임상·상업화하며 중국 등 독점권을 확보했다.
  • BMS가 선급금 등 9억5000만 달러 지급하고 로열티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3일 오전 12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1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의약제조 업계 선두기업 항서제약(恒瑞醫藥·헝루이 600276.SH/1276.HK)이 미국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ristol Myers Squibb, BMS)와 최대 152억 달러(약 22조7300억원) 규모의 혁신 신약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항서제약과 BMS는 총 13개의 초기 단계 혁신 신약 프로젝트에 대해 연구, 임상시험 및 상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항서제약의 종양학 및 혈액학 분야 혁신 신약 4개, BMS의 면역학 분야 혁신 신약 4개, 그리고 공동 개발이 계획된 기타 혁신 신약 프로젝트 5개로 구성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항서제약은 중국 본토,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서 13개 프로젝트에 대한 독점 권리를 확보하게 되며, BMS는 중국 외 글로벌 시장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된다.

BMS는 항서제약에 총 9억5000만 달러 규모의 협력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선급금 6억 달러, 2027년 첫 번째 연간 협력금 1억7500만 달러, 2028년 조건부 두 번째 연간 협력금 1억7500만 달러가 포함된다. 또한 항서제약의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선택권 행사와 개발, 허가, 상업화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단계별 마일스톤 지급이 이뤄지며, 총 지급 규모는 최대 152억 달러에 달한다.

아울러 신약 출시 이후에는 중국 외 시장에서 발생하는 순매출을 기준으로 항서제약이 단계별 로열티를 수령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미국의 하트-스콧-로드노(Hart-Scott-Rodino) 반독점법 및 기타 통상적인 종결 조건에 대한 규제 승인을 전제로 하며, 올해 3분기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항서제약은 이번 협력이 BMS의 차별화된 연구개발 역량, 글로벌 임상 개발 경험, 규제 대응 능력, 대규모 상업화 역량과 자사의 탄탄한 신약 개발 능력 및 효율적인 초기 연구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고부가가치 혁신 신약 프로젝트의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항서제약 공식 홈페이지] 2025년 5월 23일 열린 항서제약(恒瑞醫藥 600276.SH/1276.HK) 상장 기념식에서 쑨퍄오양(孫飄揚)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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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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