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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서울·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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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가 5월·6월 서울·부산서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행사는 'Where Wine Meets Art'를 주제로 뉴질랜드 와인과 음식 시음, 20여개 와이너리 참여로 진행된다
  • 뉴질랜드 와인 수입액과 대한국 수출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양국 교역·협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Kiwi Chamber)가 오는 5월과 6월 서울과 부산에서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09년부터 시작된 연례행사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뉴질랜드 와인과 미식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 제공)]

올해 행사는 'Where Wine Meets Art'를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 행사는 5월 2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워터풀 가든에서 열리며, 부산 행사는 6월 27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20여 개 뉴질랜드 와이너리가 참여해 소비뇽 블랑을 포함한 다양한 레드·화이트 와인을 선보이며, 뉴질랜드 스타일의 음식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뉴질랜드 와인의 국내 수입 규모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2025년 뉴질랜드 와인 수입액은 전년 대비 52% 증가한 3,85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뉴질랜드는 한국 내 6위 와인 수입국 지위를 유지 중이다. 또한 2025년 뉴질랜드의 대(對)한국 전체 상품 및 서비스 수출액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32억 뉴질랜드달러로 집계됐다.

던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한국 프리미엄 와인 시장에서 뉴질랜드 와인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을 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니 가렛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 회장은 "올해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KNZFTA) 체결 11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 간 교역 및 협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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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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